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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·지도 갱신일 2026/09/14
⏳ 한국 번호 없이 웨이팅·예약하는 법
캐치테이블 글로벌(이메일 가입·번체 지원), 네이버 여권 인증, 테이블링(외국인 불가). 가게별로 어떤 방식인지 카드에 적는 이유.
4가지 방식 비교
| 방식 | 한국 번호 | 외국인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현장 줄서기 | 불필요 | O | 가장 확실. 오픈 30분 전 |
| 캐치테이블 글로벌 | 불필요(이메일) | O | 번체 지원, 원격 웨이팅, 노쇼 패널티 있음 |
| 네이버 예약 | 여권 인증(2026-06~) | △ | 가게가 외국인 예약을 막을 수 있음. 해외카드 거부 사례 |
| 테이블링(매장 태블릿) | 한국 통신사 인증 | X | 태블릿에 외국 번호 입력 허용하는 매장만 |
캐치테이블 글로벌
- 한국판과 별도 앱. Google/Apple/이메일 가입.
- 약 12,000 매장, 20개 언어, 원격 웨이팅(2026-05 웨이팅 68% 증가).
- 이용자 국적: 일본 29.6%, 대만 27.3%, 홍콩 13.7%.
- 예약금은 해외카드 가능. 노쇼 패널티가 있으니 취소는 앱에서.
- 한국판보다 매장이 적다. 부산 매장 목록은 앱에서 “Busan” 검색.
테이블링을 만났을 때
부산 인기 카페·베이글집·국밥집 입구 태블릿 상당수가 테이블링. 외국 번호는 대개 등록 불가.
- 직원에게 “외국인이에요, 한국 번호 없어요” → 수기 대기 받아 주는 집이 있다.
- 안 되면 오픈런(오픈 30분 전) 또는 피크(12:00
13:30, 18:0020:00) 회피. - 우리 맛집 카드의 「排隊方式」 필드에 매장별로 기록한다 — 이게 대만 블로그가 못 주는 정보다.
주문용 문장
- “저기요, 외국인이라 한국 번호가 없어요. 대기 가능할까요?” (jeo-gi-yo, oe-gu-gin-i-ra han-guk beon-ho-ga eop-seo-yo. dae-gi ga-neung-hal-kka-yo)
- 주문 카드 페이지에 넣어 둠.
자주 묻는 질문
Q. 인기 식당 태블릿에 한국 번호를 넣으라는데요?
테이블링 계열이면 외국인은 등록이 안 되는 곳이 많습니다. 직원에게 직접 말하면 수기 대기를 받아 주는 곳도 있습니다. 카드의 "웨이팅 방법" 을 보세요.
Q. 캐치테이블 글로벌은 뭐가 다른가요?
외국인 전용 앱. 이메일만으로 가입, 20개 언어(번체 포함), 해외카드 예약금 가능, 원격 웨이팅. 이용자 27%가 대만인입니다.
⚠ 확인 필요 항목
- 테이블링 외국인 모드 존재 여부(검색 결과 없음)
- 부산 인기 식당별 웨이팅 방식 실측 → 맛집 카드에 기록
출처
- 캐치테이블 글로벌 현황(이데일리 2026-06-09) (2026-09-14)
- 네이버 여권 인증(2026-06-09) (2026-09-14)
- 외국인 웨이팅 앱 정리(lacha 2026-08) (2026-09-14)